Glucosamine + Chondroitin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은 연골과 관절액의 구성 성분이며, 연골 기질을 지지한다는 전제로 처방 없이 구할 수 있는 보충제로 공급된다. 이 조합은 관절 증상, 가장 흔하게는 무릎 골관절염에 복용된다. 어떤 이점이든 즉각적이기보다 완만하고 점진적이다.
음식과 함께 복용하며, 작용이 느리다: 변화가 느껴지기까지 몇 주가 지나므로 하루하루가 아니라 한 과정 전체를 두고 판단한다. 글루코사민은 보통 갑각류 껍질로 제조되므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이 점이 중요하다. 와파린의 작용을 증강시키고 INR을 높일 수 있어, 두 가지를 병용할 때는 처방의가 이를 알고 더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글루코사민은 아미노당이므로 특히 당뇨병에서는 혈당을 주의해서 살펴보는 것이 좋다.
와파린 복용 중의 출혈이나 멍, 발진·부종·호흡곤란 같은 알레르기 반응, 또는 평소 범위를 벗어나 올라가는 혈당 수치는 모두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계속 악화되거나 부어오르거나 관절이 잠기는 관절 통증은 보충제를 더 오래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평가가 필요하다.
참고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변경 사항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