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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단백질

일반 기준치: 64–83 g/L

수치가 의미하는 것

총 단백질은 알부민과 혈장을 도는 모든 글로불린을 합한 값이므로, 운반 단백질, 응고인자, 보체, 항체를 한꺼번에 포괄한다. 주로 간과 면역세포에서 이루어지는 생산과 신장이나 장을 통한 소실 사이의 균형을 반영한다. 그 자체로는 거친 수치이며, 주로 글로불린 분획을 산출해 내는 기준값으로서 쓸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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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치와 낮은 수치

높은 값은 탈수, 또는 만성 감염이나 만성 염증, 형질세포 질환에 의한 면역글로불린의 지속적 증가를 반영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낮은 값은 간질환에서의 합성 감소, 신장이나 장을 통한 단백질 소실, 영양결핍이나 흡수장애 쪽을 가리키는 경우가 가장 많다. 알부민의 감소가 글로불린의 증가에 가려질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므로, 총 단백질만으로 결론이 나는 일은 드물며 지속되는 변화는 재검사하고 의사와 상의할 만하다.

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

수분 상태, 채혈 전 오래 서 있는 것, 지혈대를 세게 조이거나 오래 감아 두는 것은 모두 혈장을 농축해 결과를 움직이며, 임신 중에는 낮아진다. 먼저 두 분획을 갈라 주는 알부민과 함께 해석하고, 간이 문제가 될 때는 빌리루빈, ALT, AST, 감마지티피(GGT),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와 함께 해석한다.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중에는 체중 감량 과정의 섭취 감소가 단백질 상태를 낮출 수 있어 이따금 추적한다.

기준치는 성인 일반 수치이며 검사실, 측정 방법,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 결과는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