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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 및 미네랄

마그네슘

일반 기준치: 0.66–1.07 mmol/L

수치가 의미하는 것

마그네슘은 수백 가지 효소 반응에서 보조인자로 작용하고 신경과 심근의 흥분성을 안정시키는 미네랄의 혈청 농도를 측정한다. 체내 마그네슘의 대부분은 세포 내부와 뼈에 있으므로 혈청은 작은 풀만을 반영한다. 주로 장 흡수와 신장의 처리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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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치와 낮은 수치

마그네슘의 저하는 섭취 부족, 만성 음주, 설사나 흡수장애, 고리 이뇨제 및 티아지드 이뇨제, 또는 프로톤펌프억제제의 장기 사용에 뒤따르는 경우가 가장 많다. 상승된 수치는 덜 흔하며 신장 청소율 감소나 마그네슘 함유 제산제 및 완하제를 반영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낮은 마그네슘은 그 자체로 칼슘과 칼륨이 정상화되지 못하게 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그 수치들이 교정되지 않을 때 마그네슘을 확인한다. 단일 결과가 기준 범위를 벗어나면 재검사와 의사의 판독이 필요하다.

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

적혈구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므로 검체의 용혈은 값을 거짓으로 높이며, 혈청 수치가 정상이라도 세포 내 저장량의 고갈을 배제하지 못한다. 최근의 보충제나 제산제 사용은 결과를 위로 이동시킨다. 마그네슘은 칼륨, 칼슘(총량 및 이온화), 인, 신장 기능과 함께 해석한다.

기준치는 성인 일반 수치이며 검사실, 측정 방법,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 결과는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