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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대사

당화혈색소 (HbA1c)

일반 기준치: 4–5.6 %

수치가 의미하는 것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안의 혈색소 중 포도당이 결합된 비율을 측정한다. 이 결합은 느리고 지속적이며 적혈구는 제한된 기간만 순환하므로, 이 수치는 한 시점을 포착하기보다 지난 몇 달간의 혈당을 평균한다. 탄수화물 대사의 표준 요약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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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치와 낮은 수치

수치가 높으면 수 주에서 수 개월 동안 혈당이 높게 유지되어 왔음을 반영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이는 당뇨병전단계와 당뇨병의 배경이 되는 양상이거나 이미 진단받은 사람에서 조절이 느슨해진 양상이다. 통상적인 범위보다 낮은 수치는 포도당보다 적혈구 자체와 관련된 경우가 더 많다. 즉 용혈에서의 적혈구 수명 단축, 최근의 실혈이나 수혈, 임신, 진행된 간질환 또는 신장질환이다. 한 번의 범위 이탈 결과는 그 자체로 결론이 아니라 검사를 재시행하고 의사와 상의할 이유이다.

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

적혈구 교체율이나 혈색소 구조를 바꾸는 모든 것 — 혈색소 변이, 철결핍, 용혈, 최근의 수혈, 에리트로포이에틴 치료 — 은 수치를 왜곡하므로, 예상 밖의 수치는 때로 포도당의 문제가 아니라 적혈구의 문제이다. 포도당과 달리 공복이 필요 없으며 마지막 식사, 운동, 시간대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공복 혈당과 나란히 읽으며, 인슐린 저항성이 문제일 때는 공복 인슐린, HOMA-IR, C펩타이드와 함께 읽는다.

기준치는 성인 일반 수치이며 검사실, 측정 방법,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 결과는 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