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밀가루, 찬물, 달걀, 기름, 소금 3 g을 섞어 매끄럽고 단단한 반죽을 만들고 5분간 치댄 뒤 덮어서 30분간 휴지시킵니다.
씨를 뺀 체리를 볼 위에 올린 체에 담아 20분간 두어 흘러나오는 즙을 빼고, 즙은 음료나 콤포트용으로 남겨 둡니다.
덧가루를 뿌린 작업대에서 반죽을 1.5-2 mm 두께로 밀고 지름 7-8 cm의 원형으로 찍어 냅니다.
각 원형 반죽에 체리를 3-4개 올리고 전분과 섞은 소용 설탕을 약 1/2작은술씩 넣은 다음,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를 단단히 꼬집어 봉합니다.
물 3 L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끓인 뒤 바레니키를 여러 번에 나누어 넣고 떠오른 후 3-4분간 삶습니다.
구멍 뚫린 국자로 건져 물기를 털어 내고,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접시에 한 겹으로 펼쳐 놓습니다.
따뜻할 때 남은 설탕을 뿌리고 사워크림을 곁들여 냅니다.